제목윤웅구 윤지숙 집사님(08년 3/2)2014-10-30 17:06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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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떠나있던 고향을 찾는 마음으로 중앙동산에 오신 윤웅구윤지숙 집사님을 환영합니다예전에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며 많은 은혜와 추억을 간직하고 계시는  분께서는 오랫동안 Chevron에서 석유탐사부문 전문가로 근무하시는 윤웅구 집사님이 지난 99년에 태국지사로 발령받음에 따라 정든 휴스턴을 떠나셨다가 9 만에 휴스턴 본사로 오셨습니다무엇보다 출가한 따님(Amy)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아드님(Brian) 가까이서   있는 기쁨이 크시며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을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대하고 계십니다다시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신실하고 귀한 가정에 축복이 가득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22로뎀나무)